아이티꽃 1호 봉사자 "미야" 2012.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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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곳에 도착하고, 한 달쯤 지났을때,,,
수사님들은 자꾸만 말라가고, 음식에 적응하느라 애쓰던 힘도 거의 떨어져 갈 때쯤 그분이 오셨다...
주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육적 양식을 챙겨줄 수 있는 천사 한분을 보내 주셨다.
"미야" 자매님...
덕분에 우리는 원기를 회복할 수 있었고,
주님의 일을 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미야 자매님은 매일매일
최수녀님과 시설 라운딩을 하면서
중환자실을 가족분들 기저귀를 갈아드렸는데,
그중에 만우 아저씨는 집으로 돌아간 미야자매님을
지금도 찾는다.
"오, 미야!"
미야자매님이 다시 오겠다고 한 12월을
아저씨는 기다리고 있다....
수사님들은 자꾸만 말라가고, 음식에 적응하느라 애쓰던 힘도 거의 떨어져 갈 때쯤 그분이 오셨다...
주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육적 양식을 챙겨줄 수 있는 천사 한분을 보내 주셨다.
"미야" 자매님...
덕분에 우리는 원기를 회복할 수 있었고,
주님의 일을 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미야 자매님은 매일매일
최수녀님과 시설 라운딩을 하면서
중환자실을 가족분들 기저귀를 갈아드렸는데,
그중에 만우 아저씨는 집으로 돌아간 미야자매님을
지금도 찾는다.
"오, 미야!"
미야자매님이 다시 오겠다고 한 12월을
아저씨는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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