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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포토 앨범 (Photo)

어머니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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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8,508회 작성일 13-05-31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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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의 의미는 사랑입니다.
 
어느날 장미세송이를 든 남자가 아이티꽃동네를 방문합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비주를 하며...장미한송이를 건냅니다..."어머니의 날을 축하합니다."
그 받은 꽃을 성모님께 다시 드리고 싶어서 벽에 매달리는
우리 원장 최마지아 수녀님...
 
가장 어른이지만...
성모님앞에선 가장 어린딸같은 모습입니다.
 
어머니의 날이 아이티에서는 굉장히 큰 의미를 지닌 날인가 봅니다. 옆 본당 신부님께서
친히 오셔서
저희 세 수녀에게 친히 장미한송이씩을 선물해주신것을 보면 말입니다.
 
저희도 성모님께 기쁨이 되는 딸들이 되고자
성모의 밤을 준비하며, 어머니께 기쁨이되는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극연습도 하고...우리 마음도 순명과 사랑으로 채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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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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