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 새끼 낳다! >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염소 새끼 낳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15,007회 작성일 15-03-20 19:45

본문

아이티 꽃동네 동물가족의 하나인 염소가 새끼를 낳았다. 이번이 두번째 출산인 염소엄마는 세 마리의 새끼를 우리 마을에 안겨주었다. 주님의 은총으로 건강한 염소들을 받게 된 아이티꽃동네 마을은 모두 기뻐하였다. 인형같이 생긴 새끼들은 어미염소의 젖울 열심히 빨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다. 이제 마을 염소는 총 6마리. 염소고기를 먹을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다. 아이티 꽃동네에는 염소를 비롯하여 돼지, 닭, 개, 비둘기, 고양이 등 여러 동물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고 있다. 사람도 동물도 함께 평화롭게 살아가는 것은 주님의 축복이 우리 마을에 함께 하기 때문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3건 1 페이지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 쎄작 93 05-21
132 쎄작 573 07-06
131 쎄작 3134 08-24
130 세작 7581 09-18
129 프레작 26368 06-14
128 프레작 28605 05-28
127 프레작 28071 05-25
126 프레작 28720 05-16
125 프레작 26969 05-12
124 프레작 24805 05-03
123 프레작 16274 05-03
122 프레작 16622 05-01
121 프레작 18272 03-28
120 프레작 16706 03-27
열람중 프레작 15008 03-20
118 프레작 24849 03-31
117 프레작 25706 03-31
116 프레작 26406 03-31
115 프레작 23260 03-31
114 프레작 23042 03-31
113 프레작 22618 03-31
112 프레작 22082 03-31
111 프레작 21897 03-30
110 프레작 14987 03-30
109 프레작 15670 03-30
108 프레작 13780 03-29
107 프레작 6629 03-17
106 프레작 6632 03-17
105 프레작 6716 03-17
104 프레작 7565 03-15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