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물 데워 주세요~ >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목욕물 데워 주세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21,897회 작성일 14-03-30 01:14

본문

아이티 사람들은 더운 지방 사람들이라 더위에는 강하지만 추위에는 약하다. 뭐 추위라고 할 것 까지야 없지만 겨울에는 새벽에 제법 쌀쌀하다. 그래서 아침 목욕 때 더운 물을 섞어 어르신들의 몸을 씻겨 드린다. 물을 데우는 설비가 필요하여 고안한 것이 이것이다. 이런 통에 장작으로 불을 때어 물을 데우고 필요한 만큼 물을 받아간다. 이전 것도 좋았지만 새로 설치한 것도 괜찮아 편리하게 직원들이 이용하고 있다. 아이티는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어 쓰는 일이 많다. 좀 불편한 면도 있지만 이런 것도 하나의 살아가는 재미로 볼 수 있다면 아이티에서의 삶이 재미있어 질 것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3건 1 페이지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 쎄작 93 05-21
132 쎄작 573 07-06
131 쎄작 3135 08-24
130 세작 7581 09-18
129 프레작 26369 06-14
128 프레작 28605 05-28
127 프레작 28071 05-25
126 프레작 28720 05-16
125 프레작 26969 05-12
124 프레작 24806 05-03
123 프레작 16274 05-03
122 프레작 16622 05-01
121 프레작 18272 03-28
120 프레작 16706 03-27
119 프레작 15008 03-20
118 프레작 24849 03-31
117 프레작 25706 03-31
116 프레작 26406 03-31
115 프레작 23261 03-31
114 프레작 23042 03-31
113 프레작 22618 03-31
112 프레작 22083 03-31
열람중 프레작 21898 03-30
110 프레작 14987 03-30
109 프레작 15671 03-30
108 프레작 13781 03-29
107 프레작 6629 03-17
106 프레작 6632 03-17
105 프레작 6716 03-17
104 프레작 7565 03-15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