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회실 >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면회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6,501회 작성일 14-03-15 22:48

본문

240명의 어르신들이 살고 계신 아이티꽃동네. 자녀가 없는 분들도 많지만 자녀나 친척이 있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면회객들이 심심찮게 찾아온다. 그동안에는 따로 만날 장소가 없어 방문객들이 어르신들의 집까지 찾아가 머물다 갔는데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많았다. 몰래 물건들이 들어오고 밖으로 빠져나가는 등 통제가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면회실. 정문 가까운 집 3채를 연결하여 방문객들을 위한 면회실을 만들었다. 한결 깔끔해진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행복한 만남의 시간들을 가지게 되길 희망한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3건 1 페이지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 쎄작 93 05-21
132 쎄작 573 07-06
131 쎄작 3135 08-24
130 세작 7581 09-18
129 프레작 26369 06-14
128 프레작 28606 05-28
127 프레작 28072 05-25
126 프레작 28720 05-16
125 프레작 26969 05-12
124 프레작 24806 05-03
123 프레작 16275 05-03
122 프레작 16622 05-01
121 프레작 18272 03-28
120 프레작 16706 03-27
119 프레작 15008 03-20
118 프레작 24850 03-31
117 프레작 25706 03-31
116 프레작 26406 03-31
115 프레작 23261 03-31
114 프레작 23042 03-31
113 프레작 22618 03-31
112 프레작 22083 03-31
111 프레작 21898 03-30
110 프레작 14988 03-30
109 프레작 15671 03-30
108 프레작 13781 03-29
107 프레작 6630 03-17
106 프레작 6632 03-17
105 프레작 6716 03-17
104 프레작 7565 03-15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