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미사 >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토요미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11,034회 작성일 13-01-02 04:09

본문

매주 토요일 오후에 드리는 시설미사...내년부터는 일요일 오전으로 시간을 옮기게 된다. 성가를 부르며 몸을 조금씩 흔드는 할머니들의 모습에서 하느님 앞에 순진한 어린이가 되는 단순한 진실을 깨닫는다. 인간은 자신의 기준으로 세상을 판단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기준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신다. 우리 모두는 어린아이일 뿐, 하느님 앞에서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 사랑 받는 자녀로서 그 사랑을 제대로 누리고 있는지 나 자신을 돌아본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3건 4 페이지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 프레작 12080 01-11
42 프레작 11132 01-11
41 프레작 11132 01-11
40 프레작 11212 01-11
39 프레작 11703 01-11
38 프레작 11376 01-11
37 프레작 10844 01-11
36 프레작 10680 01-08
35
응급수술 댓글1
프레작 15031 01-02
34 프레작 11082 01-02
33 프레작 10966 01-02
32 프레작 12496 01-02
열람중 프레작 11035 01-02
30 프레작 11095 01-02
29 프레작 11294 01-02
28 프레작 11710 01-02
27 프레작 11282 01-02
26 프레작 11545 01-02
25 프레작 10827 01-02
24 프레작 10681 01-02
23 프레작 11019 12-20
22 프레작 10952 12-09
21 프레작 10946 12-09
20 프레작 12152 12-05
19 프레작 10552 11-29
18 프레작 10409 11-28
17 프레작 10671 11-25
16 프레작 10833 11-19
15 프레작 11033 11-18
14 Admin 11660 11-15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