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 대상자 방문 >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입소 대상자 방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11,712회 작성일 13-02-28 05:17

본문

 
입소 의뢰가 들어오면 빼용이 직접 집을 찾아가 여러가지 상황을 알아본 뒤에 입소를 결정하게 된다.
지진으로 가족을 잃고 조카와 둘이 사는 할아버지를 보다 못한 이웃이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집을 방문하였다.
가서 보니 집이 아니고 판자집 천막이었고 할아버지 혼자 계셨다.
건강 상태는 나쁘지 않았지만 조카도 할아버지를 부양할 능력이 되지 못하고 식사를 이웃이 챙겨줘야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었다.
입소를 결정하고, 며칠 조카와 함께 우리 마을로 오시라고 말씀 드린 마을로 돌아왔다.
입소의뢰가 들어온다고 무턱대고 받지는 않는다.
직접 사는 곳을 찾아가보고, 부양할 직계가족이 없고 상황이 어려운 경우에만 입소를 받는다.
우리 꽃동네 영성대로 "의지할 없고 얻어먹을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 모시기 위함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3건 3 페이지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 프레작 13263 04-21
72 프레작 11640 04-21
71 프레작 11508 04-21
70 프레작 10949 04-21
69 프레작 11094 04-21
68 프레작 11671 04-21
67 프레작 10688 04-21
66 프레작 12419 04-21
65 프레작 11434 04-21
64 프레작 10630 04-21
63 프레작 11093 03-19
62 프레작 11984 03-19
61 프레작 10727 03-19
60 프레작 11739 03-19
59 프레작 10908 03-19
58 프레작 11435 03-19
57 프레작 11485 03-19
열람중 프레작 11713 02-28
55 프레작 11700 02-28
54 프레작 11681 02-28
53 프레작 11408 02-28
52 프레작 13941 02-28
51 프레작 11760 02-28
50 프레작 11564 02-28
49 프레작 10968 02-14
48 프레작 11960 02-14
47 프레작 11025 02-14
46 프레작 11533 02-14
45 프레작 10511 01-11
44
첫 진료 댓글1
프레작 13291 01-11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