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페인트 작업 >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입구 페인트 작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12,105회 작성일 13-02-28 04:56

본문

 
아이티 꽃동네 입구 페인트 작업이 드디어 끝났다.
한국에서 봉사 엘리사벳 자매가 너무나도 멋지게 작업을 마무리해 주었다.
그동안에는 'FOOD FOR THE POOR' 라고 씌여져 있었는데, 이제는 우리 "꽃동네 아이티" 이름이 당당히 새겨지게 것이다.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꽃동네 아이티' 보게 것이다.
아이티에 꽃동네 영성을 알리는 날이 결코 멀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3건 3 페이지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 프레작 13664 04-21
72 프레작 11986 04-21
71 프레작 11874 04-21
70 프레작 11369 04-21
69 프레작 11545 04-21
68 프레작 12093 04-21
67 프레작 11138 04-21
66 프레작 12857 04-21
65 프레작 11908 04-21
64 프레작 11095 04-21
63 프레작 11582 03-19
62 프레작 12475 03-19
61 프레작 11180 03-19
60 프레작 12204 03-19
59 프레작 11355 03-19
58 프레작 11928 03-19
57 프레작 11920 03-19
56 프레작 12283 02-28
55 프레작 12101 02-28
열람중 프레작 12106 02-28
53 프레작 11837 02-28
52 프레작 14364 02-28
51 프레작 12213 02-28
50 프레작 11934 02-28
49 프레작 11393 02-14
48 프레작 12391 02-14
47 프레작 11393 02-14
46 프레작 11919 02-14
45 프레작 10932 01-11
44
첫 진료 댓글1
프레작 13732 01-11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