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치료 >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미술치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14,793회 작성일 13-02-28 04:30

본문

 
한국에서 봉사온 크리스티나 자매님이 우리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미술작업 프로그램을 하는 장면이다.
금속공예를 전공한 전문미술가인 자매님은 최마지아 수녀님과의 인연으로 귀한 시간을 내어 아이티꽃동네를 도와주러 오셨다.
이날은 특별히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일상 생활에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 할머니들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 할머니들에게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준 자매님께 감사드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3건 3 페이지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 프레작 14090 04-21
72 프레작 12345 04-21
71 프레작 12339 04-21
70 프레작 11823 04-21
69 프레작 11998 04-21
68 프레작 12544 04-21
67 프레작 11577 04-21
66 프레작 13314 04-21
65 프레작 12376 04-21
64 프레작 11583 04-21
63 프레작 12031 03-19
62 프레작 12917 03-19
61 프레작 11634 03-19
60 프레작 12623 03-19
59 프레작 11843 03-19
58 프레작 12390 03-19
57 프레작 12380 03-19
56 프레작 12742 02-28
55 프레작 12505 02-28
54 프레작 12578 02-28
53 프레작 12258 02-28
열람중 프레작 14794 02-28
51 프레작 12641 02-28
50 프레작 12344 02-28
49 프레작 11832 02-14
48 프레작 12774 02-14
47 프레작 11804 02-14
46 프레작 12341 02-14
45 프레작 11357 01-11
44
첫 진료 댓글1개
프레작 14163 01-11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