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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아이티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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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12,540회 작성일 13-04-21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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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꽃동네 수도원 건물 아래서 올려다 본 하늘. 더운 지방이라 구름의 모습이 변화무쌍한 것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신다. 수도원 옥상에 서있는 태양열 판넬이 보인다. 우리가 느끼기만 하면 세상은 충분히 아름답고 충분히 사랑스럽다. 오늘도 하느님의 보살핌 속에 하루를 보내며 그분께 감사의 찬미를 드린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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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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