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의 하늘 >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아이티의 하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13,087회 작성일 13-04-21 05:11

본문

아이티꽃동네 수도원 건물 아래서 올려다 본 하늘. 더운 지방이라 구름의 모습이 변화무쌍한 것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신다. 수도원 옥상에 서있는 태양열 판넬이 보인다. 우리가 느끼기만 하면 세상은 충분히 아름답고 충분히 사랑스럽다. 오늘도 하느님의 보살핌 속에 하루를 보내며 그분께 감사의 찬미를 드린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3건 2 페이지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3 프레작 13978 03-15
102 프레작 12469 03-15
101 프레작 15535 03-01
100 프레작 15059 03-01
99 프레작 16395 10-14
98 프레작 15434 10-14
97 프레작 14222 07-28
96 프레작 13615 07-22
95 프레작 13265 07-22
94 프레작 14693 07-11
93 프레작 13150 07-11
92 프레작 13034 07-11
91 프레작 13486 07-10
90 프레작 13233 07-06
89 프레작 13248 07-06
88 프레작 13702 07-06
87 프레작 12241 06-29
86 프레작 12373 06-29
85 프레작 11989 06-29
84 프레작 12478 06-24
83 프레작 13015 06-20
82 프레작 12464 06-16
81 프레작 12441 06-11
80 프레작 11879 06-11
79 프레작 13253 05-31
78 프레작 12479 05-31
77 프레작 11921 05-31
열람중 프레작 13088 04-21
75 프레작 12559 04-21
74 프레작 12242 04-21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