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주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22,180회 작성일 14-03-30 00:59

본문

가지런히 놓여져 있는 주방용 기구들...첨 올 때 지저분하고 정리안 된 주방이 이제 많이 깨끗하게 변화되었다. 부족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우리 수도자들도 많이 노력했지만 직원들이 잘 따라주었다. 우리 주방 직원들은 한 힘(?)하는 자매님들이라 첫 인상은 좀 무뚝뚝해 보이지만 알고보면 착하고 꾀 안부리며 성실하게 일하는 좋은 사람들이다. 하느님의 은총과 우리 모두의 작은 노력이 조금씩 열매 맺어 가고 있음에 감사드린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3건 1 페이지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 쎄작 8350 05-21
132 쎄작 8346 07-06
131 쎄작 11615 08-24
130 세작 15969 09-18
129 프레작 33966 06-14
128 프레작 36322 05-28
127 프레작 35606 05-25
126 프레작 36632 05-16
125 프레작 34618 05-12
124 프레작 32465 05-03
123 프레작 24045 05-03
122 프레작 24142 05-01
121 프레작 24851 03-28
120 프레작 23288 03-27
119 프레작 22298 03-20
118 프레작 31340 03-31
117 프레작 32407 03-31
116 프레작 32970 03-31
115 프레작 29886 03-31
114 프레작 29630 03-31
113 프레작 29317 03-31
112 프레작 29091 03-31
111 프레작 28732 03-30
110 프레작 21610 03-30
열람중 프레작 22181 03-30
108 프레작 20536 03-29
107 프레작 13340 03-17
106 프레작 13332 03-17
105 프레작 13882 03-17
104 프레작 14150 03-15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