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바이러스~ 민희자매와 함께한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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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의 의미는 사랑입니다.
첫 만난 순간 '맑음' 이 전해진 귀여운 이미지의 민희 자매님...
어린 나이에 자신의 삶을 알뜰살뜰 꾸려가고 있는 살림꾼이기도 한
캐나다 유학생이다.
오랜시간 교회에서 찬양반주자로 활동하고 있는데 재능있는 음악가이기도 하다.
아이티 꽃동네에서 서투르게 미사 반주를 하고 있는데
부족함을 채워주시고자
민희 자매님에게 키보드 코드 반주를 배울 기회를 주셨다.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함께하는 존재 자체로 기쁨과 행복이 되는 맑은 사람이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이기보다
함께하는 자체가 행복한 사람...
어머니가 손수 해서 보내주신 만두는 우리에게 행복을 더해줏었다...
아이티에 와서 먹는 두번째 만두였다...^_____^
올겨울 다시방문하겠다고 하고 돌아간 민희자매님과 가정에 주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한다.
이담엔 음식솜씨 좋은 어머니도 함께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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