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피나와 미야가 만났을때...
페이지 정보

본문
두분은 아이티꽃동네의 1호, 2호 봉사자로 기록된 분이시다.
이번 겨울시즌에 다시 한번 이곳들 찾아주셔서...
우리 수도자 봉사자들의 육적 양식을
성심껏 챙겨주시고
어머니의 몫을 해주셨다.
오늘 미국으로 돌아가신 두분이 함께하는 동안...
설도 함께 지내면서
떡 만두국도 먹을 수 있었다.ㅎㅎ
언제 다시오실지 모르지만...다음을 기약하며...
쌀을 갈아서 쪄주신 백설기를 냉동실곳곳에 심여주시고
가셨다.
냉장고를 열때마다 두분이 떨오르겠지...
누군가에게 엄마를 느끼게 해준다면
그 사람의 향기는 얼마나 좋을까...
우리에게 가정의 품을 선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길..
그리고 늘 주님께 영광드리는 삶 되시길 바란다.
댓글목록

마지아님의 댓글
마지아 작성일
정말 감사합니다.
기도중에 늘 함께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