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에서 시작된 사랑의 학교 꽃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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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찬미!
사랑의 연수원이 아이티꽃동네에도 생기는 날이다.
처음으로 간호실습생을 대상으로 꽃동네 영성을 전하는 교육을 시작하였다.
20명의 간호대학졸업반 학생들이 노인간호관련 실습을 우리 꽃동네로 온것이다.
지난 2주간의 성실한 가족도우미활동을 마치고, 3주째 첫날인 오늘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간호학에 대해서 최마지아 수녀님이 강의 하시고,
이후 최귀동할아버지 애니메이션 동영상과 참된행복의 강의 그리고 장애체험이 이어졌다.
모두들 진지하게, 열심히 임했다.
장애체험은 시각장애와 언어장애를 부여받고
걷기, 물따라 마시기 등을 하며 실제 몸으로 느껴보면서
신체적 약자를 깊이 공감하고
자신의 건강에대해서 감사하며
다른이들을 더 진실되이 돕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진다.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마치고 소감을 이야기하면서
장애를 갖고 사는 사람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힘들었지만 보람되어 하였다.
이렇게 아이티꽃동네에서 시작된 사랑의 학교는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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