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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후원 안내

꽃동네 일정 (Calendar)

2019 년 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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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씀

인정이 넘치는 사회!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너희가 가장 보잘것없는 형제 하나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누구보다도 그 보잘것없는 사람들과 당신을 일체화시키셨습니다. 그분들은 오늘날 우리에게 예수님으로 나타나주시는 분들입니다. 그분들은 우리를 대신해서 병고를 앓고 있고, 굶주림과 헐벗음 그런 온갖 고통을 지면서 살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알게 모르게 짓고 있는 여러가지 죄를 지고 가는 오늘의 세상을 구해가는 ’예수님 메시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듯이 이분들을 사랑함으로써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가 사랑이 충만하고 인정이 넘치는 그런 사회가 되도록 힘써야 되겠습니다.


행복의 길로 나아가는 꽃동네 회원

친애하는 여러분!
하느님의 강복을 빕니다. 사람들이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의 행복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미워하면서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무관심하면서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사랑해야 되고 사랑받아야 합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은혜입니다.
우리 꽃동네회원 모두는 크나큰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랑은 우리 각 사람에게뿐만 아니라 국민 전체에게도 틀림없이 민족통일의 은총을 우리 꽃동네로 말미암아서 주실것을 확신합니다. 여러분 각 사람과 각 가정에 그리고 이웃사람들에게, 우리 민족 전체에게 하느님께서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빕니다.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과 함깨하는 교회

저는 앞으로 교구 성직자·수도자·평신도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과 함께 마음을 열고 시대의 징표에 귀기울이며 신앙성장과 성화를 위한 신자재교육에 최선을 다하겠 습니다. 저는 우선적으로 우리의 신앙생활이 사회복음화를 위하여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교회로 거듭나도록 교구공동체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싶습니다.

(1999. 8. 24 제3대 청주교구장 착좌 및 주교 서품식 취임사 중에서)



기적을 이루는 우리들의 사랑

얻어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동안 우리 꽃동네회원님께서는 참으로 많은 일을, 거룩한 일을, 꼭 해야만 할 일을 아주 잘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한결같은 사랑으로 음성꽃동네와 가평꽃동네를 이룩하여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불우한 형제자매 들에게 삶의 용기와 부활의 기쁨을 안겨주셨습니다. 또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사랑의연수원(교육장)을 건립하여 사랑의 결핍의 원인을 치유하고 온 국민에게 행복한 개인·행복한 가정·행복한 국가·행복한 인류가 되는 가르침을 배워주는 사랑의연수원을 건립·운영하게 되었고요. 사랑과 열정뿐 아니라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사회복지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꽃동네 현도사회복지대학교도 설립, 운영하게 되는 축복을 입었습니다.
1976년 주머니돈 1300원으로 시작한 꽃동네가 오늘날 이렇게 우람한 사랑의 숲으로 성장한 것이지요. 인간은 빵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사랑)으로 사는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우리들의 사랑과 정성과 희생이 모이면 넉넉히 사랑의 기적을 이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더 많은 성원과 사랑을 더해주시기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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