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MEMBER LOGIN

꽃동네 후원 안내

꽃동네 일정 (Calendar)

2019 년 11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Total 131 [ 날짜순 / 조회순 ]
 
  복사  
매일 아침 미사 복사를 서는 옆집 '마리아의 딸들'수녀원 아이들, 로벤스키와 베넬…. 고아로 자랐지만 구김살없이 잘 컸다. 그동안 복사옷 없이 그냥 서다가 드디어 옷이 생겼다. 행복한 웃음을 감추기 힘든 아…
작성일 04-21 조회수6381 프레작
 
아침이면 늘 성모상 주위를 빗자루로 쓸며 청소하는 마담 이빵시아… 그녀의 부지런함에 내 마음도 훈훈해진다. 우리만 보면 머리에 두 손을 얹고 '사랑합니다'인사로 하트를 만드는 마담 이빵시아. 우리를 보면…
작성일 04-21 조회수5898 프레작
 
  호수  
이곳이 정녕 아이티인가? 아이티 옆 나라인 '도미티카 공화국'쪽으로 가다보면 아이티라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아름다운 호수가 있다. 아이티 사람들은 잘 보이지 않는다. 아직 먹고 살아가기 바쁘기에 이런 곳을 …
작성일 04-21 조회수5972 프레작
 
  비닐봉지  
수도원 주방 가스렌지에 걸려 있는 '비닐봉지'들… 아이티는 물자가 풍족하지 않기에 이런 비닐봉지들도 함부로 버릴 수 없다. 다 모아 두었다가 쓰레기통 봉지로 사용한다. 알뜰한 수녀님들이 계셔 그래도 큰 부…
작성일 04-21 조회수6620 프레작
 
늘 미사 때 썬글라스를 끼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성가대서 노래를 부르는 마담 메리아나… 안경테가 부서졌는데 새 안경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사랑합니다'를 하고 있는데 하트가 잘 그려지지 않고 있다.…
작성일 04-21 조회수5778 프레작
 
  부식창고  
세상에서 하나뿐인 부식창고 담당 신부, 빼용이 관리하는 아이티꽃동네 부식창고다. 쥐가 들끓고 전혀 정리가 되지 않던 이전의 모습이, 수납용 선반을 빼용이 만들고 주방담당 마담 자클린이 차곡차곡 정리를 해서…
작성일 04-21 조회수7196 프레작
 
  낮잠  
106세 마고 할머니… 낮잠을 주무신다. 집 앞에 있는 안락의자에서 아주 편안한 모습으로 낮잠을 즐긴다. 큰 의자 때문에 조그만 몸이 더 작게 느껴지지만… 하루 하루 잘 살아 주시는 것이 고맙다. 가끔 혈압…
작성일 04-21 조회수6350 프레작
 
  코코넛  
아이티에서는 "코코엥"이라고 부른다. 하나에 25구드…700원 정도 된다. 병원에 자주 와서 코코넛을 판다. 능숙한 솜씨로 칼로 껍질을 쳐내고 속에 있는 과즙을 마실 수 있게 해준다. 달 것이라고 예상하고 마시…
작성일 04-21 조회수5614 프레작
 
  산꼭대기에 있는 산마을 학교. 높은 산을 힘들게 올라가 찾아간 그 곳에는 아이들이 40명 정도 모여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있었다. 빼용이 교장 선생님을 만나 얘기를 하고 아이들 앞에서 우리 아이티 꽃동…
작성일 03-19 조회수6133 프레작
 
  약품 창고  
  아이티꽃동네 약품 창고. 우리마을의 약국인 셈이다. 혈압약과 당뇨약, 항생제, 진통제, 천식약, 설사약, 심장약 등이 주된 약품 들이다. 풍족하진 않아도 기본적인 약들을 보유하고 있어 월요일부터 토요일…
작성일 03-19 조회수6859 프레작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