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MEMBER LOGIN

꽃동네 후원 안내

꽃동네 일정 (Calendar)

2019 년 11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Total 131 [ 날짜순 / 조회순 ]
 
아이티는 가난한 나라이지만 물가는 미국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만만치 않다. 자체적으로 생산되는 물건이 없이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름도 비싼 편이다. 자동차 기름도 만만치 않지만, 마을에 전기를…
작성일 03-01 조회수9530 프레작
 
우리 아이티 꽃동네는 지하에서 물을 퍼올려서 쓴다.모터로 물을 끌어올려 물탱크에 저장해 놓는다.그런데 노후된 물탱크에 금이 가면서 물이 새기 시작했다.마을을 다녀가는 봉사자분들이 본드로 금이 간 부분을 붙…
작성일 03-01 조회수8909 프레작
 
아이티에 온 지 6개월만에 크레올로 미사 독서를 하게 된 프레장. 방글라 출신으로 영어 한국어에 이제는 아이티 말인 크레올까지 구사하게 되었다. 세계로 뻗어 나가는 꽃동네 수도자라면 4개 국어는 기본인 것인가…
작성일 10-14 조회수10150 프레작
 
쌍테에서 만난 고양이 가족. 새끼들이 엄마 젖을 먹느라 정신이 없다. 다가가니 잠시 어미가 경계하는 듯 하더니 자리를 뜨지 않는다. 음....겁을 상실했군..아무걱정 없이 어미 품에 파묻혀 있는 새끼들의 모습이 …
작성일 10-14 조회수9250 프레작
 
  빼 미셸  
우리 마을에 살고 계시는 한 네델란드 신부님의 얘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이티 꽃동네에 살고 계시는 은퇴 사제인 미셸 신부님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이번 달로 82세 생신을 맞으신 신부…
작성일 07-28 조회수7970 프레작
 
머나 먼 아이티에도 몇 안되는 한인 신자분들이 계신다. 고맙게도 매주 일요일마다 우리 마을에 오셔서 우리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미사 참례를 하시고 미사 후에 우리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신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작성일 07-22 조회수7643 프레작
 
  주방  
아이티꽃동네의 주방은 작지만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매끼니마다 3백명분의 식사를 준비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만들어내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어둡고 좁은 공간, 가스렌지가 녹이 슬어…
작성일 07-22 조회수7396 프레작
 
  성무일도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바치는 성무일도. 수도자에게는 공동기도가 중요하다. 하루에도 여러번 모여 기도하는 수도회도 있지만 우리 꽃동네 수도회는 활동 수도회의 특성상 아침과 저녁에 바친다. 마더 데레사는 성경과…
작성일 07-11 조회수8227 프레작
 
얼마전 입소한 띠굿 할아버지는 이름처럼 아주 자그마한 체구를 가지고 계시다. 하지만 겉보기와 달리 평생을 시멘트 작업으로 보내신 분이다. 그래서 손과 발이 많이 상해 있다. 시멘트는 알칼리성이 강해 작업 후 …
작성일 07-11 조회수7312 프레작
 
아이티 꽃동네에는 닭들이 많다. 할머니들이 개인적으로 다 키우는 닭이지만 낮에는 온 마을을 돌아다니며 자신들의 영역 관리를 한다. 마치 닭들의 땅에 우리가 들어와 살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다. 다들 얼마나 건…
작성일 07-11 조회수6870 프레작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