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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후원 안내

꽃동네 일정 (Calendar)

2019 년 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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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Total 131 [ 날짜순 / 조회순 ]
 
아이티꽃동네 어르신들은 아주 작은 오두막 같은 원룸 집에서 한 분 내지는 두 분이 생활하시지만 화장실과 샤워장은 공동으로 사용하신다. 마을이 생긴 지도 17년이 지났기 때문에 수리 보수가 필요한 곳이 많은 것…
작성일 03-28 조회수17276 프레작
 
  병자성사  
아이티꽃동네는 오갈 데 없는 어르신들을 모시는 곳입니다. 연세 있는 분들이 많은 만큼 심심찮게 아픈 분들이 생기고 많이 아프신 분들은 돌아가시기도 하지요. 한달에 두 세 분 정도 돌아가시는 것 같아요. 섹터에…
작성일 03-27 조회수15629 프레작
 
아이티 꽃동네 동물가족의 하나인 염소가 새끼를 낳았다. 이번이 두번째 출산인 염소엄마는 세 마리의 새끼를 우리 마을에 안겨주었다. 주님의 은총으로 건강한 염소들을 받게 된 아이티꽃동네 마을은 모두 기뻐하였…
작성일 03-20 조회수14097 프레작
 
  사순절  
사순절 제대 앞 꾸미기...프레장이 자신의 특기를 살려 만들어 보았다. 제법이다. 십자가와 가시관...그리고 바위에 흘린 핏자국까지...이 길을 우리도 따라 오라고 예수님은 그렇게 걸어 가셨다. 이것은 내가 …
작성일 03-31 조회수23900 프레작
 
프레장이 밭에서 농사지은 무우...열무인데 너무 잘 커서 작은 무우처럼 되어 버렸다. 농사는 성공적이다. 뿌리는 깍두기...줄기는 열무김치로....생각만 해도 벌써 군침이 돈다. 프레장이 농사를 맡아 준 후로는 심…
작성일 03-31 조회수24775 프레작
 
아이티꽃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십자가의 길...매주 금요일 오후 3시면 어김없이 그랑살에 모여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함께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따라 걷는다. 걸을 수 있는 분들은 걸어서..걸을 수 없는…
작성일 03-31 조회수25466 프레작
 
이젠 아이티꽃동네 마을 어르신들은 "사랑합니다" 꽃동네 인사를 다 하신다. 진료 시작 전 함께 포즈를 취해 보았다. 아이티 말로는 "무에 레멩 우"....이젠 한국말로도 잘 하신다. "사랑합니다"라고...
작성일 03-31 조회수22422 프레작
 
2012년 10월 아이티 주둔 한국 단비부대를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12월 말에 단비부대가 철수하면서 주고 간 배추김치가 생각난다. 한 1년 가까이 아껴서 먹었던 것 같다. 정말 초창기 사진...아무 것도 …
작성일 03-31 조회수22122 프레작
 
  새벽미사  
새벽 5시반이면 어김없이 시작되는 아침미사...하루도 걸르지 않고 미사를 집전하는 빼용...이제는 크레올 강론이 상당히 깊이가 있다. 꽃동네 영성을 매일 미사 강론을 통해 전한다. 옆 신부님은 미국 뉴저지 …
작성일 03-31 조회수21716 프레작
 
아이티 꽃동네 봉사를 다녀간 뉴저지 한인성당 젊은이들이 보내준 수도자들의 캐리커쳐...상당한 실력으로 많이 닮게 잘 표현되었다. 하느님의 수레를 끄는 여섯 바퀴로서의 역할을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
작성일 03-31 조회수21193 프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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