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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후원 안내

꽃동네 일정 (Calendar)

2020 년 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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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네가 예수였구나! 
마지아 작성일 19-10-08 15:57 조회수 2,728
 
바로 네가 예수였구나!  2019.9.11   창조 때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살아가는 임마누엘! 웃을 수 있고, 울 수 있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네. 온 몸은 강직되어 통나무 같고 모기가 물어 뜯어도, 파리떼가 얼굴을 괴롭혀도, 더위에 온 몸이 땀으로 젖어도, 음식이 흘러 입가로 목 뒤로 내려가도, 변을 보아도,  땀띠로 몸이 간지러워도 한마디 불평없는 너! 그런 불편함에도 눈 한번 마주치면 세상 어떤 이 보다 행복한 미소로 활짝 웃어주는 너! 네가 바로 예수였구나! 이천년전 이땅에 오셔서 하느님의 사랑을 가르치고서 당신 자신을 온전히 죄인들의 손에 넘기고 한 마디 불평없이 돌아가신 분! 이젠 다시 그런 가르침이나 기적이 필요가 없어 이렇게 가장 보잘 것 없는 나약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온 예수! 네가 바로 예수였구나! 이 세상의 편리함도, 자동화도, 현대화도 그 어떤 것도 너를 그 강직된 육신에서 더 나아지게 할 수 없는데, 넌 그저 불편한 기색없이 싫은 내색없이 하루 하루를 묵묵히 살아내고 있구나. 그런 네 모습에서 난 2천년전 엄청난 고통을 겪고 돌아가신 예수를 본다.   당신의 소명인,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세상에 하느님의 사랑을 가르쳐주려 했던, 그리고 아버지의 영광이 드러나길 바랬던 예수! 지금 이순간도 우리 곁에서 예수가 겪었던 고통을 침묵안에서 견디어 내고  있는 너!   네가 바로 예수 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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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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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자비하신 하느님께서는 매번 축일 선물을 잊지 않으시는 편이시다.올해 12월 27일 요한 사도 축일에도 우린 귀한 선물을 받았다.베나뮤즈 병원에서 일하는 자매님 한테서 연락이 왔다. 어떤 간호사가 길…
작성일 12-31 조회수678 마지아
 
조슬린...지난주 핫 라인 선교단체에서 입소의뢰가 왔다.허름한 판자 집에서 딸과 둘이 사는데 조슬린, 그녀는 하반신 불구라서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살았다.그녀의 딸은 정신과 증상으로 계속 횡설수설했다…
작성일 12-19 조회수821 마지아
 
바로 네가 예수였구나!  2019.9.11   창조 때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살아가는 임마누엘! 웃을 수 있고, 울 수 있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네. 온 몸은 강직되어 통나무 같고 모기가 …
작성일 10-08 조회수2729 마지아
 
몇 년 전부터 마음먹고 있었던 아이티 꽃동네 방문이 실현되었다. 기뻤지만 한편으론 걱정과 두려움, 초조함, 부끄러움, 등 많은 단어들이 떠올라 갈 길을 무겁게 만들었다. 모든 근심걱정을 뒤로하고 함께가는 …
작성일 02-22 조회수3456 Admin
 
+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윈셀을 안고 달려오는 자매 직원분, 캐리온 가방을 가리려 박스를 들고 오시는 마지아 수녀님, 뜨거운 날씨에 아직 출발하지 않은 차 뒷편에 서 계시는 야고보 수녀님- 요한 수사님, 병원옷으…
작성일 02-22 조회수3305 마지아
 
공동 묘지를 떠나 다시 꽃동네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얽힌 차들로 복잡한 도로 오른편에 많은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서 있었다. “누가 다쳤나 보네요. 아마도 교통사고로 죽었을 거예요.” 아이티 도로 위에…
작성일 01-10 조회수6459 Admin
 
아이티 꽃동네에는 ‘쌍떼'라고 하는 입원 병동이 있다. 남녀가 구별되어 각각 열명씩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그들은 대부분 국립 병원 쓰레기장에 버려져 있다가 모셔진 분들이다. 작년에 이곳에서 하지가 마비된 …
작성일 01-10 조회수6218 Admin
 
아이티 꽃동네에는 약 스물 대여섯명의 아이들이 살고 있다. 모두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다. 신체 장애, 지적 장애, 복합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한 식구가 되어 살아 가고 있다. 적게는 한살이 갓 넘은 아기부터 십대…
작성일 01-10 조회수5864 Admin
 
There are about thirty children, aged one to teens, living in Haiti Kkottongnae. They live in the separate building called ‘House of the Angels’. All of them are handicapped, physically and/or me…
작성일 01-10 조회수5722 Admin
 
  Julien  
Sr. Simon sent me a picture of a baby boy before my first visit to Haiti Kkottongnae in 2017. The three-month-old boy had a round face and curly hair. In the photo, he was holding Sr. Simon’s fing…
작성일 01-10 조회수5075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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